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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경민산업, 오스트리아 ‘헤슬라허 글루램’ 국내 독점 공급2025-0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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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산업㈜(대표 이한식)이 오스트리아 헤슬라허(HASSLACHER) 사의 구조용 집성목(GLT)를 한국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제품은 유럽산 스프러스를 원재료로 제작됐다.
경민산업은 본격적인 공급에 앞서 해당 GLT에 대해 국내 내화구조 인증을 획득을 마친 상태다. 이를 통해 내화 성능이 요구되는 중·고층 목조건축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들 제품은 내화 성능 외에도 고정밀 가공과 안정된 치수, 구조 신뢰성을 갖췄다. 경민산업은 국내 시장 공급과 함께 기술 자료 및 설계 지원도 병행해 설계자 및 시공자의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경민산업 관계자는 “헤슬라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목조건축 시장에 유럽 수준의 고품질 내화 구조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는 기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기술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무신문 출처 : 나무신문(http://www.imwood.co.kr) 기사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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